노트북 리뷰

Copilot+ PC를 메인 노트북으로? 윈도우 온 암(ARM)의 냉혹한 현실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탑재한 Copilot+ PC는 웹 서핑, 오피스, 코딩, 가벼운 사진 편집 위주라면 M시리즈 맥북에 견줄 만한 배터리로 메인 노트북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걸림돌은 구형 VPN 클라이언트, 안티치트, 마이너한 오디오 플러그인처럼 시스템 깊숙한 드라이버가 필요한 소프트웨어로, 아예 설치되지 않을 수 있으니 핵심 앱 호환성부터 확인
- Technology
- 08 Jul,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