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nomad

2026년 리모트 워크, 휴대용 듀얼 모니터 장단점 정리
밖에서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일하는 개발자, 영상 편집자, 헤비 워커라면 휴대용 보조 모니터는 들고 다닐 가치가 있고, 이메일과 웹서핑 정도라면 짐일 뿐입니다. USB-C 케이블 하나로 돌아가는 15.6인치 휴대용 모니터는 집의 듀얼 모니터 환경을 카페로 상당 부분 옮겨 주지만, 노트북 배터리와 자세, 테이블 공간을 대가로 요구합니다.
- Technology, Review
- 01 Jun, 2026

스타링크 미니를 들고 오지로: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최고의 선택일까?
**스타링크 미니(Starlink Mini)**는 배낭에 들어가는 크기에 라우터가 내장된 위성 안테나로, 몇 분이면 설치되고 약 25~40와트만 소비하며 100W USB-C 보조배터리로도 구동됩니다. 스페이스X는 100Mbps 이상의 속도를 광고합니다. 인터넷 연결이 곧 수입인 원격 근무자에게는 오지를 사무실로 바꿔 줄 수 있는 장비지만, 가벼운 캠핑족에
- Technology
- 24 Jul,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