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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네이티브

플랫폼 엔지니어링(Platform Engineering): DevOps의 다음 진화 단계

플랫폼 엔지니어링(Platform Engineering): DevOps의 다음 진화 단계

플랫폼 엔지니어링은 인프라의 복잡성을 '골든 패스' 뒤로 감춘 셀프 서비스형 내부 개발자 플랫폼(IDP)을 만들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가 인프라 전문가가 되지 않고도 안전하고 빠르게 배포할 수 있게 하는 분야입니다. DevOps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DevOps 철학을 조직 전체 규모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You build it, you run

웹어셈블리(WebAssembly)의 혁신: 브라우저를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웹어셈블리(WebAssembly)의 혁신: 브라우저를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웹어셈블리(Wasm)는 이제 브라우저를 벗어났습니다. WASI 덕분에 서버, 엣지 플랫폼, 플러그인 시스템에서도 실행되며, 가볍고 샌드박스로 격리되며 이식성이 높은 도커 컨테이너의 대안 혹은 보완재로 떠올랐습니다. 2026년 현재 서버리스·엣지 컴퓨팅·플러그인 아키텍처에서 가장 성숙했고, 도구와 언어 지원은 아직 따라잡는 중입니다. 웹어셈블리란 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핵심 가이드: MSA부터 쿠버네티스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핵심 가이드: MSA부터 쿠버네티스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는 클라우드의 유연성, 확장성, 탄력성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방식과 운영 문화 자체를 처음부터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새로 구축하는 패러다임입니다. 핵심 기둥은 마이크로서비스(MSA),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 CI/CD, 데브옵스 문화 네 가지입니다. 왜 모두가 '클라우드 네이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