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pc

한 달 동안 Copilot+ PC만 써봤습니다: 윈도우 온 암(ARM)의 냉혹한 현실
고백할 게 하나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새로운 "Windows on ARM(윈도우 온 암)" 기기가 발표될 때마다 저는 코웃음을 쳤습니다. 늘 똑같은 약속을 했거든요. 맥북 같은 배터리 타임에 윈도우의 범용성을 합쳤다고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늘 느려 터졌고, 호환성은 엉망이었으며, 심지어 회사 VPN 프로그램조차 안 돌아가는 애물단지였습니다. 하
- Technology
- 08 Jul,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