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pc

데스크탑 PC를 치우고 UMPC(핸드헬드 게임기)로 데인 업무까지 3개월간 사용해 본 후기
3개월 전, 책상 밑에서 화려한 RGB 조명을 뿜어내던 거대한 데스크탑 PC가 결국 수명을 다했습니다. 새로운 데스크탑을 맞추려면 최소 200만 원은 깨질 상황. 마침 2026년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최신 UMPC(핸드헬드 게이밍 PC)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작고 강력한 게임기를 그냥 내 메인 데스크탑으로 쓰면 안 될까?" 결
- Technology, Gaming
- 22 May, 2026

데스크탑 대신 ROG Ally X로 한 달 살아보기: 리얼 사용기
몇 달 전, 제 크고 무거운 게이밍 데스크탑이 슬슬 한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를 바꾸려니 또 수백만 원이 깨질 상황이었죠. 그래서 조금 미친 척하고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데스크탑 코드를 뽑아버리고 ASUS ROG Ally X를 덜컥 구매한 겁니다. 목표는 단 하나. 이 작은 UMPC 하나로 제 모든 게임과 일상적인 PC
- Review
- 11 Jul, 2024